- - Seoul, Korea ---- -- --:--:--

플레이 엑스포 2026 후기

Play X4 2026

PlayX4 2026 후기!

플레이 엑스포 2026를 보러 일산 킨텍스로 향했습니다.

저는 5월 23일 토요일에 방문했습니다!

연신내역에서 GTX-A 타고 킨텍스역까지 11분.. 세상 좋다..

저는 막연히 게임 페스티벌로 생각했는데 아주 다양한 코스프레 하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근데 날이 너무 더워서,, 보기만해도 땀이 차오르는.

노틸러스 Nautilus 코스프레 Cosplay

던파 신직업 코스프레 Cosplay

퀄이 좋았던 노틸러스와 아래는 던파 신직업이라고 하는데.. 유명한 민한나라는 모델이라고 하네요. 기자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각설하고 게임부스로 ㄱㄱ

게임부스가 진짜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뭐부터 관람해야할지 모를정도로 행사장 규모도 엄청났고 사람도 무쟈게 많았는데요!

앞쪽 대형 게임사들을 지나 인디게임존부터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다양한 창의력으로 만들어진 여러 종류의 게임을 구경할 수 있거든요~

SBS 아카데미

뭐지

다크앤다커 DarkAndDarker


이외에도

유명한 온라인 게임들 외에도

피규어, 보드게임, 오락실, 게이밍 기어, 레트로 마켓.. 등등 아주 게이머들의 가슴을 울리는 콘텐츠들이 가득했습니다!

사전 등록 입장권이 3천원이었는데요.. 가성비가 너무 흘러넘쳤어요 ㅠㅠ (본인은 다나와 부스에서 게임해서 15만원짜리 컴퓨터 케이스 1등 당첨됨ㅋ)

오는길에 대원미디어에서 귀여운 마리오 쿠션들도 샀습니다 ㅎ

지스타는 뭔가 AAA급 정석적인 게임들의 집합체였다면..

플레이엑스포는 그냥 문화 복합 공간? 같은 느낌. 둘이 완전 다름!!

재밌는 경험이었고 다음에도 또 방문할 생각입니다!

댓글